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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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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나만 읽기 아까운 우리 엄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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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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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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