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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
사소한 순간의 결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 하루의 빛과 마음의 온도가 스치는 순간들을 붙잡아 단단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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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에세이스트 소금별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따듯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일상, 식물, 여행, 영화, 책을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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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
... 예술은 이념의 감각적 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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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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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소리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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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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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오후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첫 페이지였습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저는 그 고요 속에서 또 다른 ‘성장’을 발견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로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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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
문화융합 커뮤니케이터 브런치입니다. 문화예술 기획 관심자, 종사자와 나누는 글. #문화예술기획 #예술경영 #문화마케팅 #지역문화 #국제교류 #그림책 #시 #AI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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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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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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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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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언니
햇빛 가득한 오후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천천히 걷고 가끔 멈추면 그림자 속에 내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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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대
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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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부
아침에는 걷고, 낮에는 그림을 그리며 가난하고 조용한 하루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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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림
호:이규.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문학심리상담사. 시창작.글쓰기 강사.한국예총 전문위원. 한국문인협회 . 시집 <따뜻한 쉼표 ><종이 물고기> 칼럼집<섬으로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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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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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차tea와 사람, 존재하는 공간을 사유합니다. ㅣ기윤재奇潤齋 안주인 ㅣ 사적인 티롯지, 작은기윤재에서 차를 우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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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수필을 씁니다. 국어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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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아무거나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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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
文珖. 門 앞에 선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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