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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징가
Consultant /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던 청년의 제 2막 인생 -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 속에서의 삶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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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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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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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새
공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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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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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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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서
하윤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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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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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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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리
새로운 나만의 스팟을 찾으러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기 저기 갈겨 쓴 노트를 한 자리에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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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heraa
Borrachera (= estado) drunkenness 시나리오 / 소설 / 하이쿠 | 등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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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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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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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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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채
영원같은 찰나, 찰나같은 영원을 기록하는 시간 여행자. 일상의 틈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고이 품었다가, 영원의 숨결을 불어넣듯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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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note
aim not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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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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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side B
씨네21객원사진기자, 상업사진가, 영화, 음악, 공간, 문화, 예술교육 등 사람과 시간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생업의 현장에서의 촬영하며 흘러나온 조각들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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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계절 따라 꽃멍 숲멍>, 해외 여행 <파란 지구를 거닐다>, 국내 감성 여행 <일상의 쉼표> 매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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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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