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나카 스토무의 "운을 읽는 변호사"

그냥 읽기

by 지금

이 책은 코로나 19가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월에 집에서만 머물러야 하는 나 자신이 답답해 걷기 시작했고 걷다 보니 배우 하정우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걷는 사람 하정우의 책을 읽으며 하정우가 책 속에서 추천을 한 책이라 읽고 싶었는데 도서관에서 발견했다.


저자는 일본에서 42년에 태어나 50년 가까이 변호사로 일하며 많은 의뢰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다툼 없는 삶"의 중요성을 느끼고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운이 좋아지면 행복한 인생과 가까워집니다.

1. 아무리 출중해도 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2.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3. 저절로 운이 좋아지게 만들 수 있다.

4. 일상의 일들이 운의 바탕이 된다.

5. 상대를 태하는 태도가 운을 좌우한다.

6. 운이 좋아지는 삶은 더 큰 운을 만든다.



책을 읽으며 생각나는 말들을 적어본다.


"비교하기 때문에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망하기 때문에 다투게 됩니다.

다투기 때문에 불운해집니다".



앵무새 말하기

"마침 비가 와서 말이야"라고 말하면 이쪽도"비가 왔어?"라고 대답하고

"곤란하네"라고 말하면 "그러게 말이야"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마치 공을 받으면 다시 공을 그대로 던지는 야구의 캐치볼과 같다.



이 책의 결론은

지금까지 나의 삶을 있게 해 준 것은 나 혼자 잘해서가 아닌 내 주위 많은 사람들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나도 소중하고

너도 소중학고

우리도 소중하니

항상 배려와 겸손, 그리고 칭찬하는 생활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나를 아는 모든 이가 운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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