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노는 것과 같다.

by 지금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책 읽기로 주말을 채우고, 나름 뿌듯함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김병완 님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 책을 완독 하였습니다.


내가 무언가에 미쳐서, 빠져서 하면 남들이 뭐라 말하든 상관이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글을 그렇게 써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 것들은

놀이터에서 노는 것과 같아서

언제까지 할지?

얼마나 할지?

누구와 할지?

이런 걱정 없이, 조건 없이 하잖아요.

글쓰기는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글쓰기가 되는 날은 기분이 좋더라고요.

해야 할 숙제를 아주 잘 마무리한 것처럼 뿌듯함이 벅차오릅니다.

이런 맛에 글을 쓰는 거겠지요.


열심히 다독하고, 열심히 다작하다 보면 더 뿌듯함이 배가 되겠지요.


김병완 님의 더 나은 글을 쓰는 세 가지 방법 공유합니다.



"더 나은 글을 쓰는 세가 지 방법


더 나은 글을 쓰는 첫 번째 방법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쓰는 것이다.


더 나은 글을 쓰는 두 번째 방법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쓰는 것이다.


더 나은 글을 쓰는 세 번째 방법은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계속 쓰는 것이다.


나는 이것보다 더 나은 세 가지 방법을 알지 못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김소영 에세이 <어린이라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