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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인경
나의 삶이 누군가의 빈 곳을 채우고 그 기쁨에 나의 모자람이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일상의 틈 사이로 입김을 불어넣는 나는 시인입니다. 그리고 시간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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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 brand unknown을 준비하기까지 약밖에 모르는 제약회사 마케터와 판매를 안해본 대기업 화장품 상품기획자의 다채로운 실패 스토리와 그리고 unknown 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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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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