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행시
양 / 양쪽에서 나를 바라보며 묻는다성 / 성별이 군생활에 정말 중요한가 하고평 / 평등하게 함께 복무하면 안 되냐며, 묻기를등 / 등을 맞대어 서로에게 의지하면 된다고, 그게 동료이자 바로 전우니까.
글쓰는 군인입니다. 나의 존재가 쓸모가 있을지, 능력이 보람차게 사용되기 위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