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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추구
기추구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전기안전관리자입니다. 안전관리 중 겪은 일을 적었습니다. 적었더니 전기에 대한 지식, 안전의식,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애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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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가 된 최선생
최재식의 브런치입니다. 행복했던 교직 생활을 명퇴하고 귀농 1번지 괴산에서 '어쩌다 촌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직한 농부를 지향하며 조금씩 변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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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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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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