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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별
일간 연재 중인 글쓰기 노동자. 서른에 미니은퇴. 머리와 마음을 동시에 쓰는 일을 하고자 전공과 경력과 무관한 교육회사 창업. 싱가포르에서 4년째 어른들을 위한 마법학교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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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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