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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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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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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연
세상살이 아마추어, 자발적 엄마, 학원강사. 써야지 하고 자주 쓰지는 않아 양(치기)해연 입니다. 다이나믹할 지언정 찬란할 오늘들을, 제발 자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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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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