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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가끔은 버티는 삶이지만, 대체적으로 즐거운 삶을 살고 있어요. 평양냉면과 커피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 여행을 하며 전 세계 음식을 먹으려는 방대한 꿈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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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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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기쁨주의자
김은지_시 쓰는 공간/커뮤니티 기획자입니다. 시와 글과 그대가 좋습니다. 일은 즐거운 놀이이고, 쉼은 창조된 모든 것들을 충분히 느끼고 경탄할 수 있는 예술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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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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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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