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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리장
구 세교리역 근처의 까페에서 글을 씀. 환자분들이 우울과 두려움을 이겨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치료를 공부함. 그러나 정작 그 과정에서 자신을 치유한 경험을 나누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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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득
글을 씁니다. <행복어사전>, <슈슈>, <아내를 탐하다>, <남편 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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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loco
사실 대부분은 그게, 그거-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그거!인 순간이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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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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