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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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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
Em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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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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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 클래식
철학, 문학, 그리스고전, 분석심리학, 뇌과학, 신경심리학, 인지심리학, 정신분석학, 인본주의심리학, 실존주의심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고전독서 클럽을 운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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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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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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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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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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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창고
-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 자본, 자본주의, 자본가, 자본주의자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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