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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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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뒤늦은 입덕으로 새롭게 배워가는 어떤 사랑의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끄적입니다. 가끔은 일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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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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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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