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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
7년째 우울과 유영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부디 저의 글이 우울한 이들에게 내일을 원할 수 있는 따듯한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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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아
삶을 부유하며 사랑의 모양을 배우고 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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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손
종종 나홀로 훌쩍 떠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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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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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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