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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지천
한 번뿐인 삶에서 실패하지 않는 인생과 어울려 사는 세상에 대한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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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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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삼삼하다 (형용사) 1.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2.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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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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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연필
고양이연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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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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