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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육아와 살림으로 자신을 잃어버린 경단녀 전업주부. 끊임없이 자아성찰을 하며 자존감을 올리면서 용기가 생겨서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나를 찾는 여정은 계속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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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스트
기억을 브랜딩하며 n년차 해외살이 중 | 지금은 호치민,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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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여전히 고민이 많은 삼십대의 날들을 담은 글을 씁니다. 쓰고싶을 때 쓰지만, 매일 쓰고 싶어지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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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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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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