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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어른이
일본인 와이프와 함께사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한국 남자의 이야기. 15년차 커뮤니케이터, 절반은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버린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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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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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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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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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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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
읽고 쓰며 일상을 보내고, 주로 세 아이의 육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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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숙
일상 속 보이는 사소한 브랜드로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저는 ‘브랜드토커’ 김동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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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즈
잡초같은 생명력 있는 삶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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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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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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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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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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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갊
때때로 반성문 때때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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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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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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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사소한 실패들의 흔적을 모아서, <우아하게 포기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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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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