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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
산책이 저를 글쓰기로 끌고 왔습니다. 제 꿈도 산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길어지지 않더라도. 어디로 갈지 모르더라도. 그 순간 마음 편해지는,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산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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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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