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속이 좋지 않아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였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야식과 과식에 위가 탈이 난 것 같다고 혼자 진단했다. 단순 소화불량과 다른 느낌에 약간 놀랐다.
한 마리신랑이 겪는 노화의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달님
이 맛에 하늘을 본다음식을 먹을 때 평소보다 오래 씹으려고 한다.
달이 차오른다
일곱 마리그래서 간식으로 버터구이 오징어를 사 왔다. 오래오래 꼭꼭 씹어먹기에 아주 적당하다.
목마르고 짭짤하니까 맥주도 조금 곁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