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7.토요일

샹그리아

by 덩이

오늘은 아침을 먹고 자고

점심을 먹고도 졸았다.

하늘색이 오묘하고 아름답다

가끔 주말에 퍼질 때가 있는데 오늘도 그날이다.

그래도 하루 세 끼는 골고루 잘 챙겨 먹었다.

달인줄 알았네
해가 진다

저녁에 곁들여 먹은 코스트코 샹그리아가 참 맛있었다. 처음 마셔보았는데 연하고 달콤한 와인맛이었다.

안녕

1.5리터짜리인데 500미리정도 남았다. 요즘 맥주보다 와인이 맛있다. 설거지 해놓고 한잔 더 마실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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