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23.화요일

혼자만의 시간

by 덩이

어느새 5월이 다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시간의 속도를 느낄 새도 없다.

무엇을 낚으려나

혼자만의 조용하고 고요한 시간을 갖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속이 자꾸 텅 비어 가는 기분이다.

무엇을 해야 하나. 내 안을 채워야 하는데.

갈피를 못 잡겠는 요즘이다.

청량
뭔가 나타날 것만 같다

내 시간을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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