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3.6.5.월요일

취중진담

by 덩이
빼꼼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말을 할 계기를 알코올이 제공할 때가 있다.

그게 싫지는 않다.

술의 힘에 져버리면 객기가 되니 조심해야 한다.

차조심

어느 것이든 -적당히-를 넘어서면 안 된다.

해질녘의 하늘

적당함을 유지하는 것은 대단한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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