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만난(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뵌 것만 같은) 많은 작가님들께...
저 멀리참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하트를 눌러 주시고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요.
저도 작가님들의 글이 좋아서 읽고 하트를 누릅니다.
구독을 해주시던 우연히 들어오셨건 우리들은 브런치에서 인연이 닿아 만난 소중한 사이입니다.
각자의 공간에서 앞으로도 더 많이, 계속. 행복하게 또는 치열하게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찾고 있는 삶의 의미도 찾아가시기를 바랄게요.
저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답니다.
강건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