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금요일

주말엔 집으로

by 덩이
해가 뜬 뒤에 보았다
메뚜기를 오랜만에 만났다

여행의 마지막날은 두 가지 마음이 든다.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다는 마음.

안녕

하루 더 놀고 싶다는 마음.

우리의 종착지는 결국 각자의 집이다.

강원도는 옥수수지

체력의 배터리가 37프로 남았다.

이제 집에서 푹 쉬고 충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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