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목요일

고양이 in 고성

by 덩이
별을 실컷 보았다
건후가 그렸나보다
그녀(그?)가 나타났다
위풍당당하다
가진해수욕장 입구에 의자 두 개가 있다
그녀(그?)는 사람을 잘 따른다
고양이 가족을 보았다
아기 고양이가 낯선 사람을 좋아한다
별가사리, 아니 불가사리가 왜 여기에
좋아하는 카페에 왔다
청간해변에는 갈매기떼가 자주 서있다
강원도 바다에 무지개가 떴다
내 마음이야

고성여행 이틀째.

고양이를 많이 만났다.

봐도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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