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의 아침 풍경은 참 이국적이다. 야자수와 빨간 열매가 달린 남쪽의 나무들이 제주에 왔음을 실감하게 한다.
아! 귤나무를 빼놓을 수 없지.
마라도를 가기로 했다. 섬에서 다시 섬으로 간다.
찬란한 햇빛제주의 풍경은 바다와 바람이 한쌍이다.
마라도에서 많은 고양이들을 만났다. 제주에서도 고양이를 많이 봤다.
어디를 찍어도 아름다운 풍경에 사진 찍느라 바쁘다. 눈에 담기 전에 휴대폰에 먼저 담고 카톡방에 올릴 생각 먼저 한다.
아무렴 어때. 사진으로도 담고 눈으로도 담으면 되지.
하지말란 건 하지 말자고마라도의 추억은 따뜻함과 귀여운 고양이들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남았다. 그리고 톳 짜장면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