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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산
소심하지만 소신껏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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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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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희
내가 왜 사는 가. 그것이 궁금한 내 삶은 닮은 글입니다. 인스타 : 1995_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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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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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사람
부모님은 미성년때 각각 사건으로 사별과 생이별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육체정 지병을 얻은 소녀가장이었습니다. 지속된 아동성범죄 속에서도 도움을 못 구했었고요. 머물러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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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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