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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삶이란 구불구불한 길에서 마주친 경험을 중심으로 치매, 죽음을 이야기하는 삶, 몸이 기억하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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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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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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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철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의사 입니다.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병원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암 환자를 이해하고 의사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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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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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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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예술분야 선정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2023),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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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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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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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ro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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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전원에 삽니다. 가톨릭 신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불교에 좀 더 매력을 느낍니다. 요즘은 명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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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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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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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
밀레니얼 세대. 국제구호기구에서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일을 하다가 영국 방송국 서울 지국서 일하는 기자로 정착했다. 열심히 달려오던 어느날 우울증과 공황장애란 녀석을 만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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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J
변호사로 일하면서 비영리 분야의 법인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을 돕고 있습니다. 독서와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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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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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세이 <그런 엄마가 있었다> 작가. 가족, 나이듦, 복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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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치과의사, 연구자, 그리고 지금은 암 환자가 된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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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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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골드
마리골드의 브런치입니다. 나만의 레시피를 정리하고자 시작했습니다. 일찍이 요리에 관심이 많아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제병사 및 전통장류에 관한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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