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꿈을 꾸는 친구가 있다면 함께해라!

그 친구가 힘이 되어줄 것이다!

by 김호이

2016년 가을 초등학교 친구 혜린이에게 한통의 연락이 왔다.

청년장사꾼의 김윤규 대표의 저서 <청년장사꾼>을 읽고 김윤규 대표를 만나고 싶은데 김윤규 대표를 아느냐는 연락이었다.

당시 나는 김윤규 대표를 알고 있었지만 일정상 만나지는 못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창업가라는 꿈을 꾸고 있던 고등학교 1학년 당시 혜린이 역시 창업에 관심이 있었고 창업가라는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걸 알게 된 나는 강연행사 및 창업행사들을 알려주며 함께 다니기 시작했고 함께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함께 만나고 꿈을 함께 키워나가다 보니 외롭지가 않았다.

또한, 혜린이를 통해 소진이라는 친구도 알게 되었고 셋이 함께 다니며 즐거운 추억들은 물론 많은 경험들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혜린이와 함께 다니며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면 아이디어들을 공유하다보니 기존에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기도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세계적인 창업가를 꿈꾸며 오늘도 내일도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처럼 당신의 초등학교 시절 친구 혹은 지인이 당신과 같은 꿈을 꾸고 있을지 모른다.

만약 주위에 같은 꿈을 꾸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거나 친구와 함께 해봐라

그 친구가 당신을 필요한 순간이 바로 지금일수도 있다.

혜린이.jpg 함께 꿈꾸고 도전하는 친구 혜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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