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다리 세진이와의 만남

“세상을 기대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이 기대하는 어른이 되어주세요”

by 김호이
KakaoTalk_20170319_163740337.jpg 로봇다리 세진이 세진이 형과

내가 로봇다리 세진이로 유명한 세진이 형을 알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이였던 2014년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다.

당시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일정상의 이유로 만나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뒤인 고등학교 1학년 우연히 어느 행사를 취재를 하러 갔다가 로봇다리 세진이의 강연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나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강연을 하는 장소로 이동하여 맨 앞자리에 앉아 강연을 듣고 강연이 끝나자마자 세진이 형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며 인터뷰 요청을 했다.

그러자 연락처를 알려주었고 몇 달이 지난 뒤 일정을 잡아 인터뷰를 하였다.

내가 로봇다리 세진이 세진이 형에게 종이에 메시지를 남겨달라고 하자

“세상을 기대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이 기대하는 어른이 되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었다.

로봇다리 세진이가 남겨준 메시지와 같이 세상을 기대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이 기대하는 어른이 되어 미래를 이끌어 가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세상을 기대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이 기대하는 어른이 되기 위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발로 뛰며 세상에 알리고 있다.

나의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역시 세상이 기대하는 어른이 되어 미래를 이끌어 가는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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