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꿔준 잔스포츠 창업자 스킵요웰과의 만남
내가 창업에 관심을 갖고 도전을 즐기게 된 건 아마 잔스포츠의 창업자 스킵요웰을 만나면서 시작된 것 같다.
2014년 중학교 2학년 시절 페이스북을 보다가 우연히 유명 가방 브랜드 잔스포츠의 창업자 스킵요웰의 방한 강연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나는 그때까지 창업 그리고 모험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었고 심지어 도전에도 관심이 없었던 평범한 중학생이었다.
하지만 소식을 접하고 호기심에 바로 신청을 하였고 그는 강연에서 “아이디어의 원천은 모험이며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그 후 나는 누군가의 멘토 그리고 롤모델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기 시작하자 3년이 지나고 어느 날 한 여고생에게 한 통의 메시지가 왔다,
자신의 롤모델이 되어줄 수 있냐는 메시지였다.
또한. 강연을 듣고 나는 모험과 도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내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모험에 대해 생각해보던 어느 날 인생 그 자체가 모험이라는 생각이 든 나는 하루하루를 모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살기 시작했고 아이디어 그리고 소재들을 경험과 모험을 통해 찾기 시작했다.
아이디어 그리고 소재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모험을 떠나봐라
모험이라고 해서 저 먼 곳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인생 그 자체, 삶 그 자체가 모험이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