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다녀? 힘들지는 않아?

힘들어도 좋아서 하는 일이기에 지치지 않을 수 있었다.

by 김호이

많은 분들을 만나고 나의 글을 읽는 친구들 그리고 대표님들을 만나면서 주로 듣는 말 중 하나가 “학교는 다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듣는다.

물론 학교는 다니면서 취재를 다닌다.

한마디로 학교를 마치면 학원이 아니라 인터뷰나 취재를 다니는 것이다.

물론 학원을 다녔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학원보다 취재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더욱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 후로

학원이 아닌 취재 그리고 인터뷰를 하러 가는 것이다.

또한, 두 번째로 많이 듣는 말이 이렇게 다니면 힘들지 않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물론 다니다 보면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힘들어도 계속할 수 있는 건 즐겁고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때는 힘들어서 코피도 나고 쓰러질 뻔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멈추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만약 학교가 끝나고 취재와 인터뷰가 아니라 학원을 다녔더라면 남들보다 성적은 더 높게 받을 수는 있었겠지만 아마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은 아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힘들어도 쉬지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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