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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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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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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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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농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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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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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 샌님
산문집 『쿠마이의 무녀』를 출간 했습니다. 비혼 암환자로 암과 싸우며 진짜 '나'를 확보 중입니다. 아직도 낭만적 서사 주인공을 꿈꾸며 속없이 사는 이야기를 풀어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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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늬
보늬밤북스에서 다정하고 단단하게 마음을 수호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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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ㅈ소기업들에서 10년을 낭비. 현재는 지방공공기관 소속으로 5년차 재직중. 장롱 깊숙히 묵혀둔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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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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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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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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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홍
영어독립 CEO,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과 대학에서 UX, PM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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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잉위잉
아무래도 창작자로 살게 될 것 같은 사람.2015-16 : 우울증 치료기 <정신적 왼손잡이> 2017.7- : 표류일지 <정신적 왼손잡이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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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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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최고의 전업주부를 꿈꾸는 글이 계속 그냥 막 그냥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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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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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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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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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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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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