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가요
슬픈가요
오래 산 만큼이나
슬픈 일들이 많았습니다
"음"
과거로 가자면 말입니다.
누군가의 위로를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작아진 내 모습이
더 슬펐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스스로 일어나서
눈물을 닦고
밖으로 나갔으면 됐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진실된 관심보다는
강 건너 불구경이라 할까요?
속없이 털어놓고 나면 더 허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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