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범람하는 감정 속 위태로이 부유하는 마음에게, 특별치 않은 안부라도 종종 물어봐 줄 것.
예쁘다 예쁘다 하면 예뻐지고, 고생했어 힘들었지 토닥이면 다시 품에 안기는 게 사람 마음이야.
2020. 01.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