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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들어와 앉아서는 40년 차이 나는 시어머니와 공동육아하며 게장 맛집을 논할 줄 아는 5년 차 며느리입니다. 이렇게도 가족이 탄생한다는 점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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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nsung
전형적인 INFJ 창업가이자,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디렉터입니다. 질문을 좋아하고 나만의 답을 만들어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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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캐나다에 살고있는 마케터&디자이너 입니다. 라디오를 듣고 글을 쓰고 전시회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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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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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밈
당신에게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스웨덴에서 일하다 귀국했고, 다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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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미국 프로덕트 디자이너 리아입니다. 주로 제 성장기를 담습니다. leahbrunc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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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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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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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메이커스
가치 있는 소비, 의미 있는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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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빠르고 바쁜 세상속에 살던, PP부부는 고민끝에 함께 퇴사 하였습니다. 우리부부는 멈추는 삶을 살며, 느리지만 가치있는 삶을 삽니다. 서로 다른 부부의 극적인 경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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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
판교에서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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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Brand Director of Mobetterworks and Movi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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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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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
"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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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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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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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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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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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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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세
뭐라도 쓰다보면 뭐라도 되겄지. 소개를 잘 쓰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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