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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덕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꼈던 일들을 자유롭게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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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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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범
최홍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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