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취미(愛好趣味)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좋아하는 대상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그 대상은 곧 자신이 선호하는 취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애호취미(愛好趣味)가 됩니다.
"나의 취미는 무엇인가?"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애호취미(愛好趣味)는 어떤 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취향이나 기호를 뜻합니다.
주로 예술, 음악, 독서, 운동 등 개인이 즐기는 활동을 가리킵니다.
이 말은 애호(愛好)와 취미(趣味)의 한자어가 합성된 사자성어입니다.
주로 좋아하는 여가 활동으로 문화, 예술 활동을 즐기는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애호취미는 근대 이후 건전한 대중문화와 교양 함양을 위해 사회적으로 권장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00년대 이후 취미가 대중적으로 확산되었으며, 지금도 주말이면 여가 활동을 위해 도시를 빠져나가는 행렬로 고속도로가 정체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자기소개서에 취미를 기입하는 란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내 취미가 무엇인가?'를 늘 고민했습니다.
흔히 취미라고 하면 운동을 떠올리게 되고, 음악이나 영화 감상 등을 적곤 합니다.
그러나 마땅한 취미가 없던 나는 '독서"라고 적곤 했습니다.
실제 책 읽기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만약 지금 '너의 취미가 무엇이야?'라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글쓰기'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 루틴으로 즐기며 실행하는 '산책', '명상', '스트레칭'도 취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그것은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며,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입니다.
애호취미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관심사 탐색
내가 진정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관심사가 무엇인지 탐색합니다.
2. 루틴 정하기
꾸준히 실행을 하며 나의 삶의 일부분으로 만들 때, 진정한 애호취미가 됩니다.
3. 공유와 교류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 교류하며,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