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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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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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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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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
일상의 이면을 여러 겹으로 관찰하여 사유하는 기록자, 마트료시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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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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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궁금한 사람. life long stu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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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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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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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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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의 봄
틈틈이 그리고 촘촘히,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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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가득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회심리학(사심)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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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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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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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숲달
고등학교 상담교사입니다. 어른으로서 삶의 질문을 기록하고 아이들의 흔들리는 순간들을 차분히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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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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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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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장승진
상담사(심리검사,상담,언어치료,심리학박사), 행정사(법학,사회복지학박사), 강사(성인지,학교안전교육),공연가(해금,우쿠렐레,진도북춤,성악,피아노), 미용봉사(헤어,피부팔다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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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윤 우인순 시인
시골 들길 걸으며 떠오르는 서정적인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다 산다는 것이 늘 꽃길은 아니기에 때로는 찬바람 불고 추워도 힘차게 걸으며 그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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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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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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