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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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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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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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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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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ny
여행, 패션, 아트를 좋아하는 패션 마케터 겸 프리랜서 패션 에디터. 장래희망은 옷 잘 입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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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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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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