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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이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리 현대시조에서도 45자 내외의 단시조를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세상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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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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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디벨로퍼 그룹 더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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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꽃을 보고 하늘을 보며 느린 걸음으로 글을 쓰는 우산(遇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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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동화와 청소년들을 위한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따스하고 재미난 창작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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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 Choi
맛있는 음식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행작가랍니다. 영국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을 담은 책, <영국은 맛있다>를 펴내기도 했어요. sundaybookclub20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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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맨
선하고 유익한 프랜차이즈 창업 콘텐츠를 만드는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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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뚝배기
보다 더 말랑말랑한, 힘뺀 한국 사회가 되도록 고민하는 한편 스포츠, 영화 기사를 애독하고 일상에 대해 쓰는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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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하
시시(詩詩)하고 미미(美美)한 인생. 쓰고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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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황
알량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일단은 꿰어야 보배라도 될까 열심히 엮어보려 합니다. 좌우명: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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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대
엄마, 아내, 딸 그리고 기획자로 살며 관계에 마음을 쓰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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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영화, 노동, 사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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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e Rumi
눈으로 보여지는 풍경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울림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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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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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a
나를 나답게 만들어준 모든 양식들에 대한 감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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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의 나즈막한 목소리
생각은 깊게, 사랑은 넓게 그리고 생활은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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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
통번역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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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
'당신의 원래 몸을 찾아 떠나는 여행' 푸샵과 함께 하는『100년 쓸 몸 만들기』프로젝트! 몸과 마음은 당신을 이루는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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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U
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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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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