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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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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무
파도타는 디자이너의 일상 탐구생활. 똑같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기위해 씁니다. 파도를 안 탈땐 요리를 하고, 식물을 키우며 문구생활을 즐깁니다. (네이버스토어: 파도리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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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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