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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미
일과 일상, 클라이밍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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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노래를 만듭니다. 환경과 정의의 교차점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는 마천역 근처의 책방 ‘경계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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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래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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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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