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의 의심과 봉사
by
노하우셀러
Dec 15. 2024
“신이 정말 있는지 의심이 들 때가
있었다.”(테레사 수녀)
그녀는 45년간 켈커타에서 가난한자,
병자, 고아를 위해 헌신했다.
누구도 신앙을 의심할 리 없는 성녀였지만,
독실한 신앙인의 ‘의심’이 있었기에
오랜 봉사가 가능했다.
Why 사는지? How 살건지?
What을 할건지?
지속적 의심해야 죽는 날까지 정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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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봉사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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