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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그저 뻔해서 싱거운
by
시인 화가 김낙필
Jul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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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 말했다
"나를 슈퍼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당연하지"라고
타이거 Jk가 응답했다
선정적인 가사와 불량한 노래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지극히 상업적인 팀
미국 본토를 항해서 진격하는 걸음마
의도가 다분히 노출되는 출격
어디까지
통할 런지 한계가 주목된다
그냥 뻔해서 싱거운 이벤트가 아니길
방탄의 방시혁처럼 치밀하고 계획적이고 똑똑해야 하는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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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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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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