業 이 다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r 27. 2023
아래로
수많은 業을 지고 살아낸 오늘
공덕을 쌓아야 한다
보은을 해야 한다
나부터
용서해야
그래야 남을 용서
할 수 있다
그러나 용서할 수 없는
나는 누구인가
業이다
keyword
용서
공덕
매거진의 이전글
愛 慾 을 버 리 다
고독한 미식가 R 氏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