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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 화가시인 김낙필 입니다
말 의 씨
by
시인 화가 김낙필
Jun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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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는 짧아야 詩지
시시콜콜 미사여구가 많으면 넋두리라던
짧은 詩人
K가 갔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육순을 못 넘기고
짧게 살다가 갔다
덤으로는
살지 않고
농축된 삶을 살고 갔다
好喪 인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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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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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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