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한 여자
by
시인 화가 김낙필
Jun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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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가 많아서 미안해요
제가
풀을게요ᆢ
여자는 그 후로 단추 많은 옷은 입지 않았다
단추가 많아 미안하다던
그
여자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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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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