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시인 화가 김낙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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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섬 기행을 마치고ᆢ"


ᆢ섬은 외롭다가도

때론 온유하고 자애롭다

물길따라 흐르다 닿는곳

그 포구에서 발길 쉬어간다

공룡 발자국 새겨진 중생대

그 섬은 대륙이었다가 섬이 되고

섬이 되었다 대륙이 되고

다시 섬이 되고

오늘은

사람의 발자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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